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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06/23 04:33 Aya

라디오 하도 안들어서 아무때나 골라서 듣는데 갑자기 한국어가 튀어나와서 놀랬네 



 
최근 한국어를 배우기 시작했다는 청취자의 사연.

 보아같은 한국인 친구도 있는 맛츠는 한국어 할 줄 아냐고....


여보쉐여
여보쉐여
여보쉐여
여보쉐여

한국말 해줘서 고맙고 귀엽긴 한데 말투 좀 봐..발음은 생각보다 좋지만..
이건 맛츠가 잘못됐다기 보다는 보아의 책임이 큼
맨날 자다 깨서 심기 불편할 때만 전화 받은건지 말투가 어쩜 저래ㅋㅋㅋ

귀찮음+무성의+껄렁껄렁의 조화
여보세요 정도는 예쁘게 말해줘:(

쨋든, 아직 사적으로도 일로도 한국 와본적이 없다는 맛츠님.
앞으로도 부디..일본이랑 하와이만 사랑하세요^^^^*

posted by Kongdak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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